책 속 내용이 좋아서
이렇게 옮깁니다.
페이스북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회사가
아니라 그저 콘텐츠를 위한 플랫폼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언뜻 들으면 그럴듯하다.
만일 맥도날드가 자사 제품에 들어가는 쇠고기의
80퍼센트가 가짜이며
소비자를 병들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도 자사는 패스트푸드 식당이 아니라
패스트푸드의 플랫폼일 뿐이므로
그 일은 자사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어찌 되겠는가?
과연 우리가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플랫폼제국의 미래 중>
한번 생각해 볼 문제 인것 같다.
컨텐츠에 대한 피로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해결 방안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