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일찍 도착 했습니다.
약속시간은 3시인데~ 주변 구경도 할 겸
1시에 도착해서
주변 산책을 1시간 20분 정도 했습니다.
팔각정에서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차량으로
청평유원지로 이동합니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는 정말 꿀맛입니다.
고기에 도토리묵
각종 나물
막걸리
맥주
소주 콜라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뵙고 싶었던 분들 얼굴 뵙고
인사 나눌 수 있는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종종 홀로
청평 놀러 가야 겠습니다.
자연속에 있으면
그 자체로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가지는 것
이보다 더 행복한 것을 찾기는 힘들것입니다.
바빠서 못 오신분들
다음번 밋업에는 꼭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