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아무런 근거 없는 그냥 생각나는데로 쓴 글입니다.
논리가 없음을 미리 말씀 드릴께요~
먹스팀여행을 위해
명동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눈에 보이는 것
은행에서 환전해 줄 수 있는 리얼화폐 입니다.
다양한 국가들의 화폐들이고
이 곳에 표기 되어있는 화폐는 환전이 가능하죠
마치 거래소에 상장 된것 처럼 말이죠~
사진이 나중에는 변경되겠죠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스팀
스팀달러 등등
그런데
이렇게 큰 은행에서 우대환율로 환전이 가능한데~
왜 이런 작은 간이 환전소도 많은지?
이게 아마도 사업의 힌트 일것 같습니다.
은행의 분산화 모습인가요?
제가 만약 이런 작은 미니 환전소 아니 “미니 거래소”를 만들면 암호화폐 교환 하러 오세요
스티미언 우대환율로 적용해서 암호화폐 교환해 드릴께요 ㅎ 미니 거래소 오실때는 라떼 벤티사이즈로 부탁 드릴께요 ㅎ
재미있는 상상 한번 해 보았습니다.
중앙화 분산화 그다음은? 항상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