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가며
작가들의 영감을 많이 받아 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작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느낌으로
어떤 상태에서
어떤 장소에서 사진을 찍었을까?
상상을 해 봅니다.
이유 보다는
그냥 그냥 그냥
느낌을 느끼려 한다.
작가의 시선은 항상 다른곳에 있다.
그래서 놀랍다.
이렇게 찍을 수도 있겠구나
그냥 그냥 좋습니다.
날씨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
나라면
머리를
이렇게 자르며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무엇인가
영감을 받는 일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