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보는 시대의 흐름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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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점을 참 자주 갑니다. 그곳에 가면 마음이 편해 집니다.

서점에 가면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듯이
전체의 책 제목을 구경합니다.

한때 10억만들기 열풍이었습니다.
그렇게 재테크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다가

어느순간
재테그의 책들이 사라지고
마음을 치유 하는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10억만들기 꿈을 꾸며
달려 봤지만 상처만 많이 받아서 그런것인지

자존감이라던지
미니멀라이프쪽이라던지
상처받을 용기라던지
마음에
관한 책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문학 책들이 쏟아지면
인간중심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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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상화폐 암호화폐
전용 가판대가 생겼습니다.

참고로 저는 TV 없지 산지가 오래 오래 되었습니다.

미세한 변화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여러곳에 빠져 나가는 에너지를 줄이자는 쪽입니다.

서점에서의 미세한 변화들로
저는 세상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스팀잇 회원님들 시간 되시면
서점 가셔서
변화를 발견해 보시면
돈길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드립니다👍

보팅을 더해 채우기 보다
보팅 나눔을 하시면
또 다른세계가 보입니다.
ourselves 캠페인은 절대 강요가 아니며
자발적 행동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