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떠나온지 벌써 1주일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헤리엇 호텔 외관 입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로비가 참 이뻐요
디자인 감각이 있습니다.
바닥 패턴도 마음에 들어요
수영장 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수영할 예정입니다.
객실로 들어 왔습니다.
깔끔한 부띠끄 호텔 느낌입니다.
침대 옆 쇼파
화장실 입니다
심플 깨끗하죠?
커튼으로 공간을 나눌 수 있어서 아늑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