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형성될때는
사람들이 모일수 있는 작용 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로마 시대때는
로마제국에 사람들이 모여 살수 있도록
상수도를 잘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로마에 가봐도
분수들이 여러곳에서 볼수 있다.
프랑스 파리는
질병의 개선을 위해
하수도 시설을 만들었다.
지하로 하수시설을 만들어
오물을 지하로 흐를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뉴욕은 고층빌딩과 엘리베이터
그리고 전화로
소통과 함께 수직적인 건물에서 사람들이
폭팔적으로 모여 살수 있게 만들었다.
다음은 메일을 무료로 나눠줘서
서로 소통하며 인터넷 속에 모여 살도록 만들었다.
네이버는 지식인을 만들어
궁금증을 서로 해소 시켜주는 공간을
마련하여 모여 살도록 만들었다.
카카오톡 역시 소통부분
사람으로 말할 경우
신경계 부분을 모바일속에서
선점하여
그곳에 모여 살도록 만들었다.
페이스북은
신경계에 "좋아요" 라는 즐거움을 주는 마약 같은
보상체계를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보상체계를 서로 주고 받으며
즐거워 하며 모여 살고 있다.
스팀잇은
그 "좋아요"를 돈으로 만들수 있는
게임스타일의 SNS 가 나왔다.
돈을 투자 하여 스팀파워라는 아이템을 사서
큰 칼을 한번씩 휘두를 수 있다.
몹을 열심히 노가다 하듯이 잡아서 스팀파워 아이템을
가질 수도 있다.
길드와 클랜도 생기고
서로 깃발을 꽂으며 공성전도 이루어 진다
스팀잇
그 다음 무엇일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