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벤티❤️입니다.
항상 과거를 좀 화상해 보고
다시 미래에
대한 구상을 해 볼까 합니다.
가입한지 벌써 3달째 입니다.
시간은
참 빨리
흘리
갑니다.
1. 굿즈 활성화와 마켓시작
스팀잇과 하나가 되고자 했습니다.
내 생활에 스팀잇을 항상 함께 한다면
더욱 자주 스팀잇을 상상하게 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스팀잇로고 티셔츠
스팀잇로고 에코백
스팀잇 스티커
등등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판매도 한번 테스트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반응도 아주 좋았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마켓도 열고
다양한 굿즈들이
나오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2. 범주화
SNS는 인간의 뇌와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
스팀잇은 아직 어린아이와 같은 말랑말랑한 뇌죠
뇌는
뇌의 범주화( categorization)와를 우선하고
그 다음 뇌의 추상화( abstraction)가 이루어 집니다.
muksteem 을 활성화 하였고
이제는 booksteem 을 활성화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생각보다 범주화가 느리지만
추상화로 넘어 갈때는
제가 아마 아주 신나게
만들어낼 컨텐츠들이 많이 있답니다.
앞으로
더욱 신입회원님들 정착에
힘쓸 예정이며
여름에는
영상을 많이 못찍었는데
가을 부터는 다시 영상으로 다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밝은 스팀잇을 위해
함께 성장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