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에게 올린 내 기획서는
그냥 처음 까인다고 생각하세요~
이유는
직장상사의 노하우나 경험을 담아야 하기 때문이고
그렇기 때문에
직장상사의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혼자 골머리를 가지고
기획서를 가지고 있지 말고
Key 맨을 찾아 가서
커피라든지 성의를 가지고 가서
한 수 배우고 싶다고
이런식으로 만들어 봤는데
블라 블라 불라
하면서 중간 점검을 꼭 가지고 가세요~
그러면
“그것도 잘 못하냐?”
할 것입니다.
<무시 당한다고 절대 생각 하지 마세요
원래 나오는 멘트이니까요>
“예 큰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하면
잘 알려주실꺼에요~
꼭 그 자리에서 메모 하세요
나중에 기억했다가 하는 것 보다
그자리에서
메모 하는 모습을 직장상사 에게 보여주는 액션이
어쩌면 더 중요 합니다.
리액션은 필수 이며
의도를 빨리 파악하고
첨삭을 해주시면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일을 처리해 가는게
중요 합니다.
Key 맨 분들은 대부분 결정해 놓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여자친구를 만날때도
아주 비슷합니다.
이미 다 결정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안이라도
여자친구가 이미 결정해 놓은 내용은
꼭 그렇게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서로에게 평화가 옵니다.
key 맨
결정권자가 누군인지
빨리 파악 하는게 좋습니다.
스팀잇내의 결정권자는 누구일까?
이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운보팅 패턴을 파악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결정권자가 다운보팅을 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