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서점에는
10억만들기 열풍으로 가득했다.
지금은
대부분
소확행
자존감에 관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사람마다 추구 하는 인생은
다를것이다.
나 역시
맥시멈 라이프에서
미니멀 라이프로
큰 변화가 있었다.
지금이 사실 가볍고 너무 좋다.
가벼우니
어디로든 이동할수 있다.
무겁다면
이동은 점점 힘들어 진다.
가벼운 지금이 너무 좋다.
내일도 언제든 해외로 떠날수 있다.
소확행 다음은 무엇일까?
질문을 던져 본다.
그 것이 점점 보인다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