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오늘 합정역 교보문고를 가는길에
기존에 있던 X배너 들이
사라 지고
아주 이쁜
책장 서재 스타일의 간판이 생겼더라구요
그 전에는 서로 앞에
서로 눈에 띄려고
업체들끼리
경쟁하며 앞쪽으로 질서없이
놓여 있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봐도 잘 정리 된
하나의 푸드타운 처럼 보입니다.
유니폼을 입은듯
서가의 모습으로 통일된 모습
이전 모습입니다.
서로 서로 서로 앞쪽에 보이려 난리도 아니었을것입니다.
지금은 딜라이트 스퀘어 라는 이름으로
함께 움직이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인것 같습니다
상권이 살아나면 매출은 기본이고
부동산도 역시 올라 가죠👍
스팀잇도 좀 정돈되어
함께
다양한 맛집(컨텐츠) 들이 모여서
가고 싶은 상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