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외지사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고정관념과 경계선 너머의 삶을 추구하는 이들)들을 찾아뵙고
그 삶을 옆에서 들여다 보고 같이 놀아봐야
내공이 생기는 것이다.
지혜로운 부자들은 집안에 우환이 생기가나
몸이 아프면 재물을 풀었다.
주변을 기쁘게 하여 그 기쁜 에너지를 자신이
당겨서 쓰는 셈이다.
이병철 대는 병자 항렬이고
오행으로는 “목”에 해당하는 서열임을 알 수 있다.
이병철 자식 대에는 “화”가 들어간 항렬이 와야 한다.
그 다음 대는 이건희
희자가 항렬이다. 희는 밑에 점 네개가 “화”를
가리킨다.
이맹희 이창희 도 다 희가 들어간 이름이다.
다음 대는 이재용
재자 항렬이다.
화 다음 대는 “토” 항렬이 오게 되어 있다.
재자를 보면 “토”가 들어 있다.
그 다음 대는 “금”이 들어 가는 글자를 정해야 맞다.
궁즉독선기신 통즉겸선천하
궁할 때는 혼자 수양하는 데 집중하고
통할 때는 세상에 나가 좋은 일을 한다.
역사책을 많이 읽고 나면 현장이 보고 싶어진다.
그때 여행을 가면 즐겁다.
뜻과 지혜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들어 오게 된다.
1.선행으로 복과 운을 저축한다.
2.스승 : 눈 밝은 스승이 대낮의 어둠을 밝힌다.
3.기도와 명상 : 간절함으로 높은 산을 넘고 험한 강을 건넌다.
4.독서 : 강한날에는 경전을 부드러운 날에는 역사책을 읽는다.
5.명당 : 밝은 기운이 있는 곳에 머물다.
6.내삶의 지도는 스스로 읽을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