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먹스팀 여행을 떠나는 벤티😍입니다.
트랜드를 관찰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양꼬치 전문점이 많이 늘어 나면서
같은 양꼬치가 아닌 다른 모습의 가게들로
변화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양다리 라든지
양갈비 라든지
양등심 등으로 변화 하고 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압구정 제일양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25
붉은 계열의 양꼬치 집에서
차별화 하여
블랙 컬러의 인테리어로 느낌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 과 식기도 블랙입니디.
양등심 입니다.
불판에 올려서 지글 지글
채끝등심은 마늘소스에 찍어서 꿉습니다.
윤기 좔좔
센화력에서 잘 익습니다.
노릇 노릇
익어 가는 양등심
지이익 지이익 굽는 소리가 기가 막힙니다.
한입 먹어 보겠습니다.
특제소스에 찍어서 먹어 보겠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육즙이
그대로 입속에 전달 됩니다.
건강해 지는 느낌
매번 양꼬치 만 먹다가
양등심 처음 먹어 봤는데
아주 좋습니다.
쇠고기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사진도 참 맛있게 나오는 군요~
양꼬치 매장에서 차별화가 일어 나는 과정들
지켜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먹어본
양등심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