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벤티😍입니다.
저는 좀 많이 예민한 편입니다.
작은 변화도 감지하는 능력을 가졌지만
대신 예민하다 보니 사람들보다 생각이 많아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음식을 점을 엄청 다닙니다.
나중에 고급음식점과 가성비 좋은 음식점에서
수저나 그릇의 무게를 한번 느껴 보세요~
고급음식점으로 갈 수록 상당한 무게감을 가진
수저를 사용한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실용적으로 생각 한다면
무게가 가벼워도 요즘은 아주 아주 튼튼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묵직한 무게감에서
고급스러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도 무게가 다르답니다.
갑자기 결제를 하려고 신용카드를 받을때
묵직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그 카드는 연회비가 좀 비싼 카드 입니다.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그 무게감의 차이가 분명 있다는 것입니다.
선물을 사러
티파티 매장을 가신다면 포장 할 때 가위를 한번
주목해 보세요
작은 가위도
요즘은
아주 아주 잘 잘린답니다.
그런데도 아주 아주 묵직한 가위를 이용해서
포장을 해줍니다.
조말론에 가셔서 포장 할때도 동일 합니다.
휴대폰도 더 가볍게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너무 가벼우면 사람들이
고급스럽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분명 무게감이란 센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벼운 사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입이 무거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무게감은 얼마만큼인지
항상 저울질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벤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