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불편하고
사람들이 싫어 하는 곳중 하나가
기차길 옆 일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곳이
공원으로 바뀌면서
기회를 얻게 됩니다.
(연남동 일대)
부산 수영비행장
시끄럽고
불편하던 곳이
센텀시티가 들어서고
백화점이 들어서고
온천이 들어 섭니다.
공장단지 옆에 산다고 하면
그 사람을 아마 미친 사람이라 생각 할것입니다.
그곳이 다시 공원화가 되거나
이쁜 카페들이 모여 들게 되어 기회의 땅이 됩니다.
(성수동 일대)
한옥
불편하고
춥고
난방도 어렵고
하지만 그곳이 기회의 땅이 됩니다
(한옥마을)
저는 스팀잇이
불편하고 어렵고 힘들고
복잡하고 그러기 때문에
날고 뛰는 전문가들이 들어 오지 않고 있기에
지금 유입되신
뉴비분들에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고
사용하기 편하고
친절하면
분명 저에게는 기회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스팀잇이라는
기차길옆 오막살이에 땅을 좀 조금씩 조금씩 사두세요
몇년이 지난후
공원이 조성되어 큰 기회가 올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