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장 줄리앙(Jean Jullien)
의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표정을 심플하게 잘 표현 한것 같아요
컬러들이 화려하면서
배울점이 참 많았습니다.
휴대폰 케이스가 이뻤습니다.
3D 프린트로 현장에서 바로 출력해주는 토이
귀여운 놈들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핑크와
민트가
대세 컬러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컬러느낌
이 아이는
아보카도 를 주제한 캐릭터 인데
스토리텔링 까지 재밌고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