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스팀 여행을 위해 성수시장을 갔는데요
벽면에 이런 사진들이 붙어 있어서
너무 신기 했습니다.
1968년도
황무지 같았던 곳에서 시작 되는 스토리
우리의 블록체인 역사
스팀잇의 역사 가 나중에 이런느낌으로 보여 지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새마을 운동과
시장입구 풍경들
우물물이 나오는 시간과
수도물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던시절
스팀잇의 물줄기 같은 보팅에 대한 부분도
훗날 역사에서는 어떻게 생각되어 질까?
언제든 쓸수 있는 수도물을
시간대 별로 받아서 어떻게 썼을까?
우물공사와 난전
다양한 써드파티
개장 당시의 홍보용 성냥
Goods 굿즈
저도 스팀로그 박힌 여러가지들
오래 가지고 있으면
역사 박물관에 기증 할 수 있겠죠~
50년이 지난 성수시장
50년이 지난 스팀잇 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합니다.
스팀잇 다운 모습이 잘 간직되면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