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제가 생각 하는 강아지의 장점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것입니다.
강아지는
돈을 많이 가지든
지위가 높던
인종이 어떻든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받은 만큼 베푼다고 합니다.
인간이 배워야 할부분이죠~
인공지능도
차별하지 않도록 설계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변호사가 아닌
인공지능변호사에게 물어 본다면
데이터를 가지고 정확히 다툼에서 이길것인지
질것인지 말해 줄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 인간은 의심하지 않을것 입니다.
불치병이 걸려도
마찬가지
여러병원
여러 의사를 찾아 다니며
진단을 받아 봐야지만
인공지능 왓슨이 진단을 봐준다면
어쩌면 사람들이
한번에 믿을 수 있을것이다.
그렇게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차별없는
이익을 우선으로 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아주 멋진
유토피아가 펼쳐 지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나도
강아지처럼 사람을 차별 하지 말아야 하는데 하며
항상 다짐 하지만
참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