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방콕에서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구인지도 모르는 분이
갑자기
저에게
취조를 하듯
강의내용에 대해서
팩트 체크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관님도 아니고
검사님도
아닌데
범죄자 처럼
갑자기 최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기분이 상당히 나빴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누구누구인데~
어떠한 이유로
논란이 많으니
답변 부탁 드린다.
충분히 저 역시도
정중히 답변을 했을 것입니다.
저는 사실 이 부분 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이 누군인지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 본론으로 들어 가야
서로 예의를 지킬 수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벌써 41살입니다.
나이 먹고 이런경우를 당하니 더 힘이 듭니다
제
행동이 그렇게
비난을 받을 것인지
놀림꺼리가 되는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예의 없이 행동하신것 같아서
에티켓이 없는 것 같아서
저는 많이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좀 당황한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으니
서로 조금만 예의를 갖춰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