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침에 자동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그러면 오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침 일찍 오지 않아서
오롯이 혼자만의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가 있습니다.
20-30대에는 수많은 교류와 대인관계 를 하려 했습니다.
좋은 부분도 많지만
부작용도 많이 있더라구요~
화실에서 나오지 않는 화가들
오두막에 은둔한 작가
밤늦도록 실험실에 틀어박힌 과학자
같은
클리셰는 우연이 아니다.
책 속 내용인데
무엇인가 와 닿는 것이 있더군요~
이른 아침에 홀로 생각 하는
저의 공간을 좀 보여 드릴께요~
멤버쉽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람이 오전에는 거의 없습니다.
여긴 제가 유튜브의 짧은 영상을 찍는 공간입니다.
유튜브 제 채널 보시면 거의 이 배경이 많을 꺼에요
아침에는 특히 무료로 이렇게 제공되는 캡슐커피가 있습니다.
소통도
분명 필요 하지만
혼자 있는
성장의 시간도 필요 한것 같습니다.
비오는 아침
커피향과 함께
이런 저런 생각이 잠겨 봅니다.
그리고 외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