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고민 하는 것이
“짐” 이라는 단어 입니다.
어디까지 짐 일까?
무엇까지 나에게 필요한것이며
짐을 얼마나 가지고 살아야 하나?
어깨에 올려둔 무거운 짐들~
현대인들은
엄청난
“짐” 을 올려 두고 무게감을 가지며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짐
매일 생각해봐야 하고
매일 다시 분류 해 봐야 하는 품목인것 같아요
“꼭 필요 하냐?”
“다시 구입 할 수 있는가?”
지금은 필요 없는데 혹시나 가지고 있는것은
역시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짐을 점점 줄여 갈수록 자유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