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한 신상 카페 입니다.
길을 걷다 우연을 마주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여행은
목적지가 정해진 경우가 많은데
저는 여정을 즐깁니다.
매일 매일 어디갈지 정하지 않고 길을 떠납니다.
우연이라는 신비
인테리어가 너무 이뻐서 들어 간곳
저의
여행 갬성을 채워주는 이쁜곳
혼자 여행 동안
또 하루 종일 사색이지만
또 카페에 앉아서
이것 저것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너무 이뻐서
가격이 비싸면 어쩌지 했습니다
메뉴 보시면
콜라 1,000원 부터
커피류는 2,000원 정도
저는 라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라떼에 휘핑 크림이 올라 갔지만 만족합니다.
오픈 기념으로 머그컵도 하나 받아 왔답니다👍
즐거운 여행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1달 이상 남아서
더욱 기쁘며
이 즐거움을 왜 이제 했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들더라구요~
더 자주 포스팅 하며
여행 이야기를 들려 드릴께요~
트립스팀 쓰고 싶은데
아직 아이폰 으로 글을 쓰고 싶은데
글이 아직 안써지더라구요 ㅠㅠ
사파리가 문제 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