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이안 호텔 투어 중인 벤티 입니다.
오늘은 칼라빌라란 곳인데
호이안 도심과 가까운 곳이 랍니다.
수영장 모습입니다.
22달러인데
수영장 있는 호텔
한국에서는 꿈도 못꾸죠
한국분은 거의 없고
다 외국분들
썬베드 누워 있는 것만도 행복 합니다.
큰 침대
혼자 자기 딱 좋습니다.
쇼파도 이렇게
깔끔한 스타일 입니다.
혼자 쓰기에는 아주 훌륭합니다.
화장실에 좀 예민한 스타일인데
깨끗해요
나쁘지 않습니다.
베딩도 좋아요
에어콘 틀고
이불 깊이 들어 가서 잠들면 꿀잠이죠
조식 심플 합니다.
요정도 느낌
간단히 먹기 좋은 느낌
아침에 커피 한잔 아주 좋죠
가계부도 열심히 쓰고 있어요
내일은 또 어떤 호텔을 투어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