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호텔은
1박당 12,000원
마지노선 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기서 내려 가면 호스텔이나
도미토리 쪽인 것 같아요
외관의 모습입니다.
옛날 옛날 모텔 수준 입니다.
청소상태가 ㅠㅠ
제가 직접 수건 빨아서 청소 좀 했습니다.
몇천원 차이에
룸 컨디션은 확 다른것 같아요
여기는 좀 비추ㅠ
옷장은 이렇게~
여행 혼자 가면
뭐하냐?
묻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관찰 입니다.
현지 사람들의 표정 부터
무엇을 먹는지
어떤 옷을 입는지
생활 패턴도 지켜 보며
관찰 또 관찰을 합니다.
이방인으로 보는 관찰
나 자신이 보는 모습
모든 것이 저에게는 자극이자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내일은 조금 돈을 더 주더라도
깔끔한 곳으로
선택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