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1박 12,000원 다나씨 호텔 솔직한 후기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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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한 호텔은
1박당 12,000원

마지노선 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기서 내려 가면 호스텔이나
도미토리 쪽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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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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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모텔 수준 입니다.

청소상태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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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수건 빨아서 청소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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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원 차이에
룸 컨디션은 확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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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좀 비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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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은 이렇게~

여행 혼자 가면

뭐하냐?

묻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관찰 입니다.

현지 사람들의 표정 부터

무엇을 먹는지

어떤 옷을 입는지

생활 패턴도 지켜 보며

관찰 또 관찰을 합니다.

이방인으로 보는 관찰

나 자신이 보는 모습
모든 것이 저에게는 자극이자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내일은 조금 돈을 더 주더라도
깔끔한 곳으로
선택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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