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부터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국민은행의 ATM을 이용하는 것과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 영업시간에는 수수료 면제이고, 영업시간 이후에는 은행 ATM과 동일한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은행들이 지점을 점점 축소하면서도 고객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인 것 같습니다.
앞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GS25 ATM에 대한 수수료 면제 정책을 발표했는데
국민은행도 이에 질세라 세븐일레븐에서 같은 내용의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편의점 입장에서도 이러한 ATM에 대한 수수료 정책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미끼상품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뉴스입니다.
은행 ATM 찾아다닐 필요 없이 몇 미터 마다 있는 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753896&viewType=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