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운날씨. . 낮술은 애미애비도 못 알아본다고해도 한모금정도는 괜츈지않을까? ㅋㅋ
술을 자주 마시는지 않지만 마시고 싶을때는 적당히. . 자제력 잃지 않을정도. .
시원한 모스카토 달달한 스파클링. . 감질맛 나게 한잔 털고 나면 고기 와방 많이 쳐묵쳐묵. . ㅋ ㅋ
다들 낮술 마신 기억. . 저어느샌가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