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한끼: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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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똑똑하고 내려옵니다..
똑똑 하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보면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하지만
땅위에는 흘러내리는 빗물 위에는...
먼지인지 송화가루인지 노오란 가루가 둥둥 떠내려오는구나..
주위에 온통 노오란 가루가 이리도 많았나 싶을정도로 내려오네요..
하지만 씻겨 내려가는 생각에 쭈글쭈글 찡그러진 얼굴도 금새
탱탱하게 밝은 얼굴로 바뀌어봅니다.

Steemit 에서는 먹는곳을 소개 하기가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이유인즉슨
괜시리 올렸다가 그집이 사라진 경우 수정이 안되기때문이죠..

각종 SNS에서 가게들을 소개 하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게들이 영업의 이익이 나지 않았던것인지
오랜기간을 유지하지 않더라구요...

저의 경험상으로
저렴하고 맛있는 국수집이었는데
6개월 이후 식당이 아닌 철물점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SNS에서 실컷 소개 했는데 추억이다 싶어 그냥 두었습니다.
몇년이 지나서 가보면 바뀌어져 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최신 정보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정보는 신속하고 정확 해야 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정보의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죠..

때로는 그 지나간 정보도 쓸데가 있긴 있던데..

음식 앞에 두고 틈새 생각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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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집밥이 좋다
김치찌개 ₩8,000

오늘 하루도 촉촉하게 내리는 비처럼
모든이게 촉촉한 마음으로. .
촉촉한 여유의 하루가 되길 마음 전해봅니다.

일상의 한끼:김치찌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