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입니다.
평소 클럽을 즐기지 못하는 저는 제기준
과하지도 너무 다운되지도 않는 정도의
음악을 즐겨듣곤 합니다.
도로주행시 막히는 길에 듣는 음악이
있고, 달려야하는 길에서 듣는 음악이
따로있다고 생각하는 저는
그 중간의 애매한 교통상황에서는
어떤음악을 들어야 마음이 평온한가에
대한 연구끝에 오늘 소개해드릴곡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 좀 이상한가요??ㅋㅋ)
기분과 상황에 맞는 음악을 들어야
활력이 돋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자 오늘 소개해드릴 아티스트는
무라 마사(Mura Masa) 입니다.
영국의 프로듀서이며 어린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타고난 비트메이킹
실력을 보여줍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을 듣다보면
하잇(?) 이라는 소리가
한번씩나오는데 그 박자를 맞춰서
따라하기가 은근 어렵습니다.
그만큼 유니크하고 독특한 비트를
들려주는 음악이 많습니다.
이제 소개할 "Miss You"를 들어보시고
"하잇" 박자 맞추기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