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소각소각 연필로 써내려간
사소하고 평범한 음악을 전하는 그녀를 소개합니다.
1993년 2월 20일 생으로
2015년에 "팝콘남" 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그녀는
오늘 2018년 1월 24일 "너 없는 겨울" 이라는 곡 을
발매 하였습니다.
좋은음악을 찾다보니 발매일과 동시에 알게되었네요
추운 날씨인 만큼 마음을 움직이는 곡을 발매하였네요.
"너 없는 겨울"을 들어보면 이별후 상대방을 잊지못하고
혼자 이야기하는 것을 노래로 풀어낸 곡 입니다.
곡의 사비 부분의 가사를 발췌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만 혼자 남아 널 그리고"
"널 부르던 날 감싸던"
"추억 가득한 그해 겨울에"
"이 순간에도 난"
곡의 초반부에서 하염없이 그리운 마음을 스스로
한심하게 생각하고 잊지못하는 마음을 속삭였다면,
사비 부분에서는 "나만 그리워하는거니?"
"지금도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어" 라고 상대방이
듣길 원하며 간절하게 소리치는 느낌을 받습니다.
보컬의 감정이 곡의 전반적으로 고루 잘 포지셔닝
되어있는 곡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성보컬을 좋아하는 저는 오늘 처음 들은 곡 임에도
푹 빠져서 글을쓰는 내내 반복재생으로 듣고있습니다.
추운겨울 연인에 대한 노래로 마음을 움직이는
소각소각의 "너 없는 겨울"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