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일상 생활도중 와 이건 바로 주문해야겠다!!
와 이건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추천 해줘야겠다!!
싶은게 생길때 "밸류맨의 밑도 끝도 없는 추천"
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합니다.
디테일한 내용??
없습니다.
"이런게 있구나!! " 까지만 알려드립니다.
세부내용은 NOOOO.com 지식인에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의 추천은 K사의 칫솔입니다.
KENT라고 써있네요.
어제 회사 선배집에 놀러갔는데
짐을 못챙겨가서 칫솔하나를 받게되었습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이녀석으로 양치를 하는순간 똬~악!!
하고 삘이 꽂힙니다.
" 이건 사야해!! "
그동안 느끼지 못하던 칫솔모의 부드러움!!
마치 솜사탕의 부드러움으로 나의
잇몸을 문지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KENT사는 영국 조지3세 때(1760~1820)
부터 왕실 조달업체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멧돼지털로 칫솔 장인이 한땀한땀
꿰어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털로 만든 칫솔을 사용하면
타르색소까지 닦여 나간다고 해요.
(모든 모델이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양치할때 너무 강하게 문지르면
치아 뿌리쪽에 안좋다는거 다들 아시죠??
(치아 뿌리쪽이 얇아진다고 하네요)
치아 마모걱정없이 쓸수 있는
KENT사 칫솔모의 부드러움을 모두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칫솔파는사람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