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몇일전부터 폭락장을 맞이한 코인시장을
지켜보며 슬픈마음으로 노래를 듣고있었습니다.
평소 노래방에서 부르기위해 연습하던 곡인
박원의 All of my life 를 듣고있던중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을 노래하는 곡인데 가사에서 사랑부분을
코인으로 바꿔도 하나도 어색하지않게 들리네?!?
[가사 일부를 발췌해보면 이렇습니다]
" 너무 힘들어 삶에 치이고 되는 것도 없고"
(폭락장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가족도 안보이고 언제부턴가 나도 중요하지 않고"
(코인정보와 분석하느라 쪽잠을 자는 자신의모습)
"없진않지만 더 많이 가져야"
(보유하고 있는 코인수량을 늘리고자하는 욕구가 보입니다.)
"사랑(코인)도 이어갈 수 있는 이 세상에서"
(사랑을 코인으로 바꾸면 매수코인의 지속력을 뜻합니다)
어떤가요??? 위와 같이 코인시장을 대변하는 노래갖지 않나요??
저만그런가요??
이번기회에 한번 눈을감고 들어보시면서
코인시장에서 자신을 대변해주는 노래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위로해야할 시기이니까요. (ㅠㅠ)
파이팅합시다 여러분!!
너무 힘들어 삶에 치이고
되는 것도 없고
가족도 안 보이고 언제부턴가
나도 중요하지 않고
없진 않지만 더 많이 가져야
사랑도 이어갈 수 있는 이 세상에서
all of my life
you are all of my life
그러고 보면 나
너를 만나 참 많이 변했어
꿈이 생기고 네가 가진 꿈도
이뤄주고 싶었어 나 그러려면
더 높은 곳에 올라가야만 했어
더 많은 것들을 가져야 가능했어
다 가질 때쯤
사랑보다 꿈이 더 커졌어
all of my life 내가 힘이 들 때
you are all of my life 네가 날 채웠는데
다른 어떤 걸로 나를 채워봐도
all of my life
you are all of my life
채워지지가 않아
그렇게 우리 바라왔고 간절했던 거잖아
이젠 내방에 가득한데
나도 아무것도 없는 방 안에서 넌 혼자
이렇게 주저앉아 울고 있었니
all of my life 넌 내 전부인데
이 모든 게 다 무슨 소용 있는데
어디선가 이 노랠 듣게 된다면
all of my life
all of my life
네 이야기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