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갑자기 나에게 steemit이라는게 무엇인가??
어떻게보면 허세스러운 질문을 해보게 되어 글을
끄적여 봅니다.(유세윤 중학생시절 m/v가 생각나네요)
어느덧 스팀잇을 시작한지 3주가 다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블록체인기반의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지금도 블록체인에대해서 잘 모르지만 코인시장에
참여중인 저는 그저 막연한 호기심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좋아요(보팅)을 받으면 $가 올라간다. 그 $는 스팀달러다.
30분이지나면 25%큐레보상이 나가고, 50%씩 스파(SP),
스달(SBD)로 보상이 들어온다.
스팀잇에는 특유의 도와주는(?)문화가 있고,
고래들의 맞보팅으로 인한 문제인지 무엇인지 몰라도
싸우는 분위기도 느껴진다.
코인정보글을 보기에 다른곳보다 전문적이다.
뭐 흐름을 아는건 이정도네요.
3주정도 하면서 지켜본결과 각종 지원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고 특정주제로 지속적 게시를
하는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3주정도 글을쓰다보니 저도 무언가 주제를정해서
글을써야하나, 뭘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일단 매일쓰는게 좋은거라고 지원해주시는분들의
이야기를듣고(?) 보람감을느끼며 매일쓰긴 합니다.
다들 겪은일일거고 비슷한글도 많이 본것같기도
한데 제가 이러고 있네요.
뭐 계속 하다보면 알아서 되려나요??
요즘은 피드만 몇시간씩 보면서 재미있게
시간이 지나가는데 막상 제가 글을 쓰려니
슬슬 부담이 느껴지네요.
항상 생각에 생각을 하고 글을 썼었는데
오늘은 두서없이 편하게 써봤어요.
이렇게 하는건 아니고 저렇게해야된다 뭐 규칙이
있는건 아니니 뭐 이렇게도 저렇게도 글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아무튼간에 내일하루만 보내면 주말이 오니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