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17년 봄에 시작한 코인들로 인하여 일희일비도 하고
인생의 희노애락을 느끼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원금의 한계로 인해 수익이 적은게 지금 불만이다보니
금단의 구역인 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있습니다.
일단 은행대출 및 마통은 재직증명서 등
관련서류가 필요하다보니 코인에 과열된
직원으로 보일까봐 조용히 접고,,
마통은 카뱅을 통해서 알아보니
급여가 쥐꼬리만해서 그런가
얼마 안되네요...
저거라도 받는다면 그동안 짜잘하게
분산투자하던건 놔두고
저걸 그냥 하나에다가 다 몰아넣으려하는데
여기서 또 스스로 세운 원칙에 어긋납니다.
제가 1년동안 하면서 세운 원칙이
- 상승세에 물타기 금지
- 하락장엔 부분매수
- 충분한 정보습득 후 상황보고 들어가기
- 대출로 빚지면서까지는 하지말자
이렇게 제가 스스로 원칙을 세웠었습니다.
하지만 억을찍으면 부모님이 퇴사를해도
된다는 허락에 지금 눈이돌아서 고민중인데요
선 후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하기싫어 죽겠는 2년차 대리의 하소연에
응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