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도 @valueman 인사드립니다.
다들 성투하고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17년 봄날 즈음 코인의 존재를 알게되어 시작하였고
아주 작고 소소한 수입으로 만족하며 지내다가
비캐 폭등후 폭락사태때 원금의 반타작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후 나름대로 코인에 관련하여 시간을 투자하여
현재 다시 소소한 수입으로 미소를 지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뭐든 적당한것이 좋은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내가 노력해서 번돈을 나 스스로를 위해 써보자!!
해서 현존하는 코인보다도 한국프리미엄이 매우많이 붙어있는
아이폰X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금액이 소량으로 들어가 있다보니
코인을 몇개 팔아서 될게 아니라 몇종류의
코인을 다 팔아서 샀습니다.
팔고나니 알트들이 순환적으로 폭등하는 장이 되었네요(ㅠㅠ)
꼭 팔고나면 이러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이녀석을 써보고자
상자를 열어보니
어김없이 항상 같은 구성품이 들어있고
아주 매우 붸리 심플하면서도
영롱한 우리 아이폰X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도대체 어디에 붙이라고
주는지 모르겠는 먹다만 사과스티커는
아이폰4 -> 5 -> 5s - 6s -7 - X를 쓰면서
꾸준하게 쌓이고 있습니다.
딱히 붙이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 스티커!!
산지 몇일 안됬지만 아이폰X의
장단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이폰x의사양이나 전문적인 리뷰는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의 글에 이미
자세하고 상냥하게 적혀있기에
타고나기부터 섬세한 저는 저의 느낌
그대로 판단하여 적어보고자 합니다.
[내가보는 장점]
1.화면을 켜보면 일단 가장큰 차이가
보입니다. 바로 홈키의 부재입니다.
화면 위아래, 양쪽 배젤(빈공간)이
대폭 축소되어 디스플레이크기가
눈에 띄게 커졌습니다.
홈키가 없는대신 보시다시피 화면
아래쪽에 가로줄되있는걸 올리면
홈키역할을 하고 올리고 쓸고하는
제스쳐로 여러 기능이 실행됩니다.
짧게말하면 웹툰이나 영상을 보기에
시원하니 좋고 자판도 커져서 폰으로
스팀잇하기도 좋아졌습니다.
2.페이스ID 라는 신문물 등장!!
이제는 핸드폰이 주인을 알아보는
세상이 된것 같습니다.
얼굴을 보면 잠금도 풀어주고
얼굴을보고 은행거래 공인인증까지 해줍니다.
SF영화에서나 보던 얼굴 뜯어고쳐서
해킹하는 그런 세상이 올것같아서
신기함 반 두려움 반이네요..
그래도 일단 신기해서 장점!!
[내가보는 단점]
1.세대가 올라갈수록 그립감이 점점 부담스러워진다.
잡스님이 손을 놓은 후부터 아이폰
특유의 감성인 다마고치감성이 사라져
어느덧 한손으로 쓰기에 부담스러울 만큼
커져버렸습니다.
(그래도 위로만 길어지지는 않아서 다행;;)
2.가격창렬
아시는것처럼 가격이 너무너무
심하게 비쌉니다.
아이폰X(64GB)모델 136만원대
아이폰X(256GB)모델 155만원대로
요즘 어지간히 좋은 컴퓨터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유독 비싸게 팔리고 있고
성능저하 업데이트 논란 등
애플사가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아참!! 오늘 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코인으로 수익을 내었으면 수고한 자신에게
보상을 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합니다.
코인개수가 빠져서 아까운마음이 들 수 있지만
한번씩은 자기스스로 에게 선물을 하고
고생했다고 자기자신을 쓰다듬으며
위로받고 칭찬받는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 드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