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의 창업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줬다.
스펙타클한 인도의 창업이야기, 특히 나처럼 특별한 자본 없이 스타트업으로,
2년간 생존해있는 이야기를 나눈다면 분명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하다.
무엇보다 '인도'이지 않는가?
그래서 틈틈히 글을 써 나가려 한다.
막연한 인도가 실재적인 인도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도에서의 창업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줬다.
스펙타클한 인도의 창업이야기, 특히 나처럼 특별한 자본 없이 스타트업으로,
2년간 생존해있는 이야기를 나눈다면 분명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하다.
무엇보다 '인도'이지 않는가?
그래서 틈틈히 글을 써 나가려 한다.
막연한 인도가 실재적인 인도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