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공항 가기 전 첸나이.. 인도에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떠난다.
오며가며 틈틈히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관련 책을 읽고 있는데 앞으론 금융분야가 격변기를 격을 것 같다는 생각이 더 확실하다.
다만 인지하지 못할 뿐, 또한번의 큰 위기와 기회가 온다.
두바이공항은 첸나이와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하다. 국제적인 공항이라고 충분히 여길만하다.
키프러스 가기 전 대기중인데, 인도 첸나이 공항에선 인터넷 연결이 그리 어려웠지만 여긴 자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