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의 분석글에 따르면, 17일 23시 버지(XVG) 측은 고전적인 ‘뉴스 팔기(sell the news)’ 광고 방침을 유지하며 포르노 사이트 폰허브(PornHub)와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전했다. 현재 XVG 개발팀은 이를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관련 파트너십’이라 칭하며 홍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XVG에 집중되며 지난 2주간 XVG의 시세 상승률은 300%에 달했다. 반면, 이번 파트너십 발표 이후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추세에 따라 새로운 조정 국면을 맞이했다. XVG의 시세 차트 분석에 따르면, XVG는 3월 18일 0.023 달러의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반등세를 유지하며 현재 0.07 달러대에 안착했으며, 수일 내 0.12 달러선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