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와 분산경제포럼(Deconomy conference)에 참석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포럼 참석자들은 크레이그의 관점에 반론했고 이에 대해 비탈릭은 “크레이그는 이전에 나왔던 결론들을 종합해 추측성 대답만 할 뿐이다, 왜 이런 사기꾼에게 발언권을 주느냐”고 비판하여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비탈릭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크레이그에 대한 의심을 멈춘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