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인도주의적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WFP는 이를 통해 시리아 난민들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빌딩블록스(Building Blocks)”라는 프로젝트는 유엔과 현지 산업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해 매일 난민들에게 식량을 살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해주고, 난민의 프라이버시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