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왕인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아랍에미리트 블록체인 전략 2021'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전략을 통해 블록체인 응용 분야 선진국으로 발돋움 한다는 게 아랍에미리트 당국의 구상이다. 그는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정부 문건 발행과 관련해서만 3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