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 기업인 Twitter는 새로 발표한 금융서비스 규범 중, 암호화폐 ICO 및 토큰 광고를 '금융상품 및 서비스'로 분류하여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규범에 따르면, 어떠한 금융상품광고도 현행법과 저촉되어선 안되며, 투자자들에게는 투자 수익 혹은 리스크와 관련된 필요정보를 균형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몇몇의 메이져 거래소들의 경우를 제외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및 지갑서비스에 대한 광고도 앞으로 금지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그 외로, 이번 규범에서는 일본에 특별추가조치를 시행했다. 일본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관련 광고는 반드시 일본금융서비스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