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센트라 테크(Centra Tech Inc)의 공동 창업자인 소흐마 샤르마(Sohrab Sharma)와 로버트 파카스(Robert Farkas)가 진행중인 ICO를 사기 혐의로 중단시켰다. '미등록 증권'을 발행해 32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다는 이유에서다. SEC에 따르면 이들은 메이웨더 등 유명인에게 돈을 지불하고 ICO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센트라테크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등 총 8가지 종류의 암호화폐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CTR 토큰)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