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N의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블록체인 모니터링부서의 고위급 관계자 다니엘 페나(Daniel Pena)는 인터뷰를 통해, "베네수엘라 정부가 발행한 오일코인 PETRO(PTR)는 향후 3-6 개월 내로 자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PTR을 통해, 투명하게 거래정보가 처리될 수 있고, 중개자가 필요없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PTR을 금지시킨 행위가 오히려 무상으로 PTR을 홍보하는 꼴이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