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암호화폐 장외 P2P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 측은 “비트코인은 아프리카, 남미대륙의 케냐, 나이지리아, 짐바브웨, 베네수엘라 등 개발도상국에서 금융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하며 안정적인 영향력을 갖춰나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