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개최된 항저우 세계 블록체인 포럼에서 Ontology 창시자 리쥔(李俊)은 "크로스체인은 단일 프로토콜이 아닌 멀티 프로토콜의 문제이며, 이는 마치 국가간의 교류와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Ontology의 크로스체인은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첫 번째는 분산식 신분 맵핑과 데이터 교환, 두 번째는 자산 및 사물, 그리고 세 번째는 컨센서스층 크로스체인이다. 현재 업계에 완벽한 솔루션은 없으며, 모두가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컨센서스층 프로토콜이야말로 가장 가치있고 난이도가 가장 높은 부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