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오(NEO) 창시자 다홍페이는 홍콩경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플랫폼과 이더리움이 유사한 부분이 많다는 점을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NEO가 이더리움 플랫폼과 확연히 다른 점은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과 다른 첨단 금융 기술을 실질 경제 체제에 서비스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현재 암호화폐 시장 내 다수의 토큰들의 시세가 상장 가격 밑으로 떨어진 것을 보면, 암호화폐 버블은 이미 꺼졌다고 생각한다. 해당 토큰들이 소속되어 있는 프로젝트 혹은 기업을 보면 모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저 새로운 펀딩 경로인 ICO 모델에 관심이 있을 뿐, 내실이 없는 신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결국 3년 내에 시장에서 도태되고 잠적을 감출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