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모넥스(Monex) 총재가 인터뷰 중 NEM 코인 유출 사건 소송비용이 10억에서 20억 엔(한화 약 198억)에 달할 것이며, 높은 익멱성을 가진 3종 암호화폐 서비스를 정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모넥스 측 공식 입장에 따르면, 모넥스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체크(Coincheck)의 모든 주식(36억 엔, 한화 약 357억)을 인수할 예정이며, 4월 16일에 인수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