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Magnates에 따르면, JP모건은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기업 채무 관리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플랫폼은 JP그룹 내 상업은행에서 먼저 도입할 예정이고, 점차 타 은행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