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춘계회의에서 제기된 ‘암호화폐의 열기가 아태지역의 기존 금융 시스템에 위험을 초래할지’에 대한 의문에 IMF 아시아태평양지부 부부장 소날리 잰-찬드라(Sonali Jain-Chandra)는 “암호화폐의 베이직 프로토콜은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지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암호화폐는 지나친 가격 변동성과 리스크를 동반하기 때문에 법정 통화의 기능을 수행하기엔 시기 상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