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최대의 IT업체인 GMO 인터넷그룹(GMO Internet, Inc.)의 자회사 GMO 파이낸셜이 일분기 재무결산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기로 인해, 일분기 중 관련 업무 손실액이 7.62억엔(한화 약 75억 5,2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당사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자체적인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진출을 준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